야마하 화상회의 무선 제품 YVC-200 국내 출시(2018-08-21 오후 2:18:00)

 

야마하 화상회의 무선 제품 YVC-200 국내 출시

 

스카이프(Skype), 줌(Zoom), 행아웃(Hangouts)을 비롯한 다양한 화상회의 솔루션들이 보편화되면서 많은 UC 제품들이 시장에 등장하고 있다. 

UC 음향 제품은 화상회의 시, 필수적인 에코캔슬러 기능이 있는 음향 장비들을 말한다. USB와 호환이 되는 컴퓨팅 장치와 연결할 수 있고 프로그램 사용을 지원한다. 솔루션을 통해 원격지에 있는 상대방과 회의를 진행해야 하는 특성상 무엇보다도 음성이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전달되는 것이 중요할 수 밖에 없다. 

야마하는 PJP-10UR, PJP-20UR, PJP-50USB, YVC-1000, YVC-300, PJP-EC200 등 UC 솔루션 제품을 국내에 시판 중에 있으며 CS-700과 YVC-200을 곧 출시할 예정이다.

오는 9월 초 전세계에 동시 출시 예정인 야마하 무선 YVC-200은 에코캔슬러, 노이즈 제거 기능이 기본 탑재됐다. USB 전원뿐만 아니라 충전식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고 비공개 회의를 위한 헤드셋 플러그가 추가되었다. 

입력부는 360° 수음 가능한 지능형 마이크를 통해 휴먼보이스와 잡음을 구분하여 처리할 수 있으며 출력은 동급사양 중 최고인 88dB로, 현재 PJP-20UR(출력:85dB)를 사용하고 있는 고객들에게 향후 추가 도입 시, 추천할 만한 최적의 제품이다. 

 

야마하 화상회의 무선 제품 YVC-200 국내 출시

 

또한 Bluetooth(블루투스) 및 NFC 기능과 함께 착신 및 발신 버튼이 있기 때문에 무선의 스마트 기기를 통하여 전화 회의뿐만 아니라 카카오톡, 라인, 위챗, 페이스타임, 스카이프 등을 이용한 음성 및 비디오 회의를 진행할 수 있다. 옵션으로 제품 색상을 흰색과 검정색 중 선택할 수 있어서 실내 인테리어와 조화를 이룰 수 있다. 

제품 관련하여 더 자세한 정보는 야마하 한국 공식 수입원인 ㈜브이투테크놀러지코리아에서 확인 할 수 있으며, 오픈마켓 및 대리점 등을 통해 구매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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